국내총생산 (GDP)¶
한 나라 안에서 일정 기간 생산된 최종 재화·서비스의 시장 가치 합계. 지출로는 로 셉니다.
씬에서 등장한 핵심 용어를 챕터별로 모았다. 각 용어는 처음 소개된 씬으로 연결된다.
한 나라 안에서 일정 기간 생산된 최종 재화·서비스의 시장 가치 합계. 지출로는 로 셉니다.
실제 생산이 잠재 생산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나타내는 차이. 음의 갭은 침체, 양의 갭은 과열을 뜻합니다.
물가 수준마다 경제 전체가 사려는 총지출. 미시의 수요곡선과 달리, 물가 하락이 실질 화폐잔고·금리·환율을 통해 지출을 늘리기 때문에 우하향합니다.
물가 수준마다 기업 전체가 공급하는 총생산. 단기에는 가격 경직성 때문에 우상향하지만, 장기에는 잠재 생산에서 수직입니다.
지출 한 단위가 소득을 몇 배로 키우는지를 나타내는 수. 한계소비성향이 이면 정부지출 승수는 입니다.
모두가 저축을 늘리려 하면 소득이 줄어 실제 저축은 늘지 않거나 오히려 주는 현상. 개인에게는 미덕인 행동이 전체에서는 정반대가 되는 구성의 오류의 대표 사례입니다.
가격 전체의 평균적 수준. 미시의 가격이 두 재화 사이의 교환 비율(상대가격)인 것과 달리, 물가 수준은 명목량의 자(尺) 그 자체입니다.
장기에는 화폐량이 물가만 바꾸고 실질 생산·고용은 바꾸지 못한다는 명제. 화폐수량설에서 도출되며, 단기 비중에성과 짝을 이룹니다.
항등식 (화폐량 × 유통속도 = 물가 × 실질생산)에서 출발해, 장기 인플레이션을 화폐 증가율에서 설명하는 이론.
고전파의 이자율 결정 시장. 저축이 공급, 투자가 수요이며 이자율은 저축한 자금의 가격입니다.
정부 차입이 이자율을 올려 민간 투자를 밀어내는 현상. 대부자금 시장에서 정부 적자가 저축을 흡수할 때 생깁니다.
케인즈의 이자율 결정 이론. 사람들은 거래·예비·투기 동기로 화폐를 보유하려 하고, 이자율은 화폐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곳에서 정해집니다.
가격을 바꿀 때 드는 고정 비용. 이름은 식당의 메뉴판 재인쇄에서 왔습니다. 작아 보여도, 최적 가격 근처에서는 안 바꿀 때의 손실도 작기 때문에 가격 경직성을 낳습니다.
순수출은 저축에서 투자를 뺀 것과 항상 같습니다 (). 그래서 무역 적자는 관세가 아니라 저축·투자의 문제입니다.
두 나라 재화 사이의 교환 비율. 무역수지 항등식이 성립하도록 움직이는 가격이라, 관세가 바꾸지 못한 조정을 대신 해냅니다.
Solow 모형에서 저축으로 쌓이는 자본과 감가상각으로 닳는 자본이 같아져 자본량이 멈추는 지점. 성장률은 0으로 돌아가고 수준만 남습니다.
동적 프로그래밍의 핵심 식. 오늘의 가치는 "오늘의 선택에서 오는 만족 + 내일 이후의 가치"로 쪼갤 수 있다는 원리: .
위험한 선택을 평가하는 방식. 돈의 기대값이 아니라 효용의 기대값 를 비교합니다. 효용 곡선이 휘어 있으면 위험 회피와 보험 수요가 생깁니다.
미래 소득이 불확실할 때 만약을 대비해 추가로 하는 저축.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커지며, 모두의 예비적 저축은 총수요를 줄여 침체를 부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