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충격으로 산출 격차가 벌어졌다.
고전학파의 세계에서는 한 기간 뒤 격차와 물가수준(시작 )이 어떻게 되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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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학파는 가격이 즉시 움직인다고 본다 (). 격차는 — 한 기간 만에 사라진다.
격차가 사라진 자리는 전부 가격 하락이 메웠다: 물가수준은 가 되고 그 자리에 머문다. 조정은 생산량이 아니라 가격이 전부 떠안은 것이다.
미시에서는 가격이 어긋나면 바로 움직였다. 거시에서는 가격이 얼마나 빨리 움직이는지가 학파를 가른다.
수요가 갑자기 줄면 생산이 제자리보다 모자라진다. 이 모자란 틈을 격차라고 한다. 고전학파는 가격이 바로 떨어져 틈이 금방 메워진다고 본다. 케인즈는 가격이 얼어붙어 틈이 그대로 남는다고 본다. 새케인즈는 가격이 조금씩 움직여 틈이 천천히 좁혀진다고 본다. 차이는 아래 식에 있는 속도 하나뿐이다.
예를 들면, 🏪 분식집 떡볶이 값이 올라 🧑 손님이 뚝 끊겼다고 하자. 어떤 아저씨는 다음 날 바로 값을 내린다. 어떤 아저씨는 메뉴판 다시 뽑기가 귀찮아 한참 그대로 둔다. 또 어떤 아저씨는 일주일에 조금씩 내린다. 손님이 돌아오는 속도가 아저씨마다 다른 것과 같다.
수요 충격으로 산출 격차가 벌어졌다.
고전학파의 세계에서는 한 기간 뒤 격차와 물가수준(시작 )이 어떻게 되어 있을까?
고전학파는 가격이 즉시 움직인다고 본다 (). 격차는 — 한 기간 만에 사라진다.
격차가 사라진 자리는 전부 가격 하락이 메웠다: 물가수준은 가 되고 그 자리에 머문다. 조정은 생산량이 아니라 가격이 전부 떠안은 것이다.
충격이 로 더 커졌다.
새케인즈 세계에서는 두 기간 뒤에 산출 격차와 물가수준이 얼마일까?
매 기간 격차의 씩 가격이 메우니 격차는 배씩 남는다: . 격차가 절반으로 주는 데는 약 기간이 걸린다.
물가는 지금까지 만큼 내려와 이다. 격차로 남은 과 물가가 메운 를 더하면 정확히 충격 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