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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파 vs 케인즈: 대논쟁으로 읽는 거시

가격은 얼마나 빨리 움직이는가 — 이 하나의 가정을 두고 갈리는 두 전통을 따라갑니다. 이자율이 정해지는 시장도, 화폐의 역할도 여기서 갈립니다.

  1. 하나의 충격, 세 학파 — 1. 거시경제학의 눈
  2. 총수요는 왜 우하향할까 — 2. 총수요와 총공급
  3. 충격이 지나간 자리 — 2. 총수요와 총공급
  4. 저축의 시장: 대부자금 — 5. 이자율은 어디서 정해지나
  5. 화폐의 시장: 유동성 선호 — 5. 이자율은 어디서 정해지나
  6. 교환방정식과 화폐 중립성 — 4. 화폐와 물가
  7. 메뉴 비용: 가격이 안 움직일 때 — 6. 임금의 두 얼굴과 실업
  8. 저축의 역설: 모두가 아끼면 모두가 가난해진다 — 3. 지출, 승수, 저축의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