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이 실질 통화량을 에서 으로 늘렸다 (소득은 그대로).
이자율은 얼마나 움직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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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였다. 통화량이 이 되면 이다.
움직인 폭은 p다.
시중에 돈이 흔해지면 돈을 빌리는 값도 내린다 — 유동성 효과다.
그리고 이 이자율이면 대부자금 시장의 투자 곡선 은 를 가리키므로, 통화 정책은 투자를 거쳐 총수요를 움직인다.
미시에서는 화폐가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 거시의 케인즈에서는 화폐 시장이 이자율을 정한다.
사람들은 쓰기 편하려고 돈을 손에 쥐고 싶어 한다. 불안할수록 더 그렇다. 중앙은행은 돈의 양을 정한다. 아래 식처럼, 쥐고 싶은 양과 풀린 양이 만나는 곳에서 이자율이 정해진다. 중앙은행이 돈을 풀면 이자율은 내려간다.
예를 들면, 반 전체가 가진 지갑 💰 돈은 정해져 있다. 소풍 날엔 다들 돈을 더 챙기려 해 돈이 귀해진다. 귀해지면 빌리는 값, 즉 이자가 오른다.
중앙은행이 실질 통화량을 에서 으로 늘렸다 (소득은 그대로).
이자율은 얼마나 움직이는가?
전에는 였다. 통화량이 이 되면 이다.
움직인 폭은 p다.
시중에 돈이 흔해지면 돈을 빌리는 값도 내린다 — 유동성 효과다.
그리고 이 이자율이면 대부자금 시장의 투자 곡선 은 를 가리키므로, 통화 정책은 투자를 거쳐 총수요를 움직인다.
호황으로 소득이 에서 으로 올랐다 (통화량은 그대로).
중앙은행이 아무것도 안 했는데 이자율은 왜 움직이는가?
정답: 소득이 늘면 거래에 필요한 화폐 수요가 늘고, 공급이 고정된 상태에서 이자율이 올라 균형을 맞추기 때문이다
화폐 수요의 절편은 으로 오르고 공급은 그대로라 균형은 다. 중앙은행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통화량도 줄지 않았다. 이 장면은 대부자금 시장이 아니라 화폐 시장이라 저축 곡선의 이동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 소득이 오르면 화폐 수요는 줄기는커녕 거래에 쓸 돈이 더 필요해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