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한 곳이 시급을 에서 로 내렸다 (노동수요 , 직원 한 명이 만드는 매출 ).
고용과 이윤은 어떻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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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곡선을 따라 내려간다: 임금 에서는 명, 임금 에서는 명. 고용은 명 는다.
이윤은 직원 한 명당 마진 에 고용을 곱한 것이다: 인하 전 , 인하 후 .
비용은 줄고 사람은 늘고 이윤은 두 배가 넘는다.
단, 이 계산은 손님들의 소득이 그대로라는 가정 위에 서 있다 — 그 가정이 무너지는 경우는 다음 문제에서 본다.
미시에서 임금은 회사가 내는 비용이었다. 거시에서 그 임금은 가계의 소득이기도 하다.
한 회사만 임금을 내리면 사람을 더 뽑는다. 그런데 모든 회사가 함께 내리면 어떨까. 손님의 지갑이 얇아져 물건이 안 팔린다. 결국 일자리 자체가 사라진다. 아래 식이 그 연쇄를 보여 준다.
예를 들면, 동네 🏪 빵집이 💵 알바비를 깎으면 알바를 한 명 더 쓸 수 있다. 하지만 동네 모든 가게가 깎으면 손님들 용돈이 줄어 🍞 빵이 안 팔린다. 그러면 알바 자리도 줄어든다.
카페 한 곳이 시급을 에서 로 내렸다 (노동수요 , 직원 한 명이 만드는 매출 ).
고용과 이윤은 어떻게 되는가?
수요곡선을 따라 내려간다: 임금 에서는 명, 임금 에서는 명. 고용은 명 는다.
이윤은 직원 한 명당 마진 에 고용을 곱한 것이다: 인하 전 , 인하 후 .
비용은 줄고 사람은 늘고 이윤은 두 배가 넘는다.
단, 이 계산은 손님들의 소득이 그대로라는 가정 위에 서 있다 — 그 가정이 무너지는 경우는 다음 문제에서 본다.
이번에는 나라의 모든 카페가 동시에 임금을 씩 내렸다.
노동자 명, 1인당 산출 , 한계소비성향 인 경제에서 고용은 어떻게 되는가?
이 명제는 거짓이다 — 모든 카페가 함께 임금을 내리면 고용은 늘지 않고 명에서 명으로 줄어든다
반례 구성과 검증
먼저 소득이 샌다: 명이 각자 씩 덜 받으니 임금총액은 줄고, 소비는 그 배인 줄어든다. 승수 가 이를 증폭해 산출은 감소, 에서 으로 떨어진다.
고용은 산출을 1인당 산출로 나눈 것이다: 명. 임금을 내렸는데 일자리는 개 사라졌다.
임금총액도 처음 의도한 이 아니라, 임금과 일자리가 함께 줄며 까지, 즉 이나 줄었다.
한 회사에서는 통했던 처방이 전체에서는 정반대로 작동한다 — 이것이 구성의 오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