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다리 공사에 원을 더 쓰고, 한계소비성향은 이다.
소득은 모두 얼마 느는가?
증명 보기
공사 대금 원은 인부들의 소득이 되고, 인부들은 그 인 원을 쓴다. 그 원도 가게 주인의 소득이 되어 원이 또 쓰인다 — 지출이 소득으로, 소득이 지출로 이어진다.
라운드를 모두 합하면 이다. 처음 쓴 원의 다섯 배만큼, 소득은 에서 으로 는다.
미시에서는 내 지출이 남의 소득이라는 연결이 보이지 않는다. 거시에서는 그 연결이 경제 전체를 움직인다.
나라가 다리를 놓으며 💰 돈을 쓰면 일하는 🧑 사람의 소득이 된다. 그 사람들은 번 돈의 대부분을 다시 쓴다. 그 돈은 또 다른 사람의 소득이 된다. 이렇게 지출이 메아리처럼 돌며 처음보다 커진다. 사람들이 번 돈 중 소비로 가는 몫이 클수록 메아리도 커진다. 그 배율이 아래 식의 승수다.
예를 들면, 내가 🏪 분식집에서 떡볶이 1,000원어치를 사 먹는다고 하자. 아저씨는 그 돈으로 옆 가게에서 재료를 산다. 옆 가게 주인도 그 돈으로 또 다른 것을 산다. 내 1,000원이 동네를 빙글빙글 돌며 여러 번 쓰인다. 동네 전체가 번 돈은 처음의 1,000원보다 훨씬 커진다.
정부가 다리 공사에 원을 더 쓰고, 한계소비성향은 이다.
소득은 모두 얼마 느는가?
공사 대금 원은 인부들의 소득이 되고, 인부들은 그 인 원을 쓴다. 그 원도 가게 주인의 소득이 되어 원이 또 쓰인다 — 지출이 소득으로, 소득이 지출로 이어진다.
라운드를 모두 합하면 이다. 처음 쓴 원의 다섯 배만큼, 소득은 에서 으로 는다.
세금을 원 깎아주는 것과 정부지출을 원 늘리는 것, 어느 쪽이 소득을 더 키울까? ()
감세 원은 처분가능소득을 원 늘리지만, 첫 라운드에 실제로 쓰이는 건 인 원뿐이다.
나머지 원은 처음부터 저축으로 샌다.
지출 확대는 원 전액이 첫 라운드부터 쓰인다.
그래서 감세의 효과는 으로, 지출 확대의 보다 정확히 첫 라운드 차이만큼 작다. 세금 승수 의 절댓값이 지출 승수 보다 작은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