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개방경제와 무역

연습문제

이 장의 내용을 확인하는 연습문제이다. 풀이는 접어서 두었으니 먼저 스스로 풀어 보자.

보통

1보통

세계 이자율이 r∗=5%r^* = 5\%에서 r∗=2%r^* = 2\%로 떨어졌다.

저축 이동과 투자 이동이 없는 작은 개방경제에서 SS, II, NXNX를 구하고, 이 나라가 대출국인지 차입국인지 말하라. (저축은 S=60+8r∗S = 60 + 8r^*, 투자는 I=140−8r∗I = 140 - 8r^*다.)

세계 이자율 2%2\% — NX=−48NX = -48인 차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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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싼 세계 금리는 저축의 보상을 줄인다: S=60+8⋅2=76S = 60 + 8 \cdot 2 = 76. 반대로 빌리는 값은 싸지니 투자는 는다: I=140−8⋅2=124I = 140 - 8 \cdot 2 = 124.

  2. 순수출은 NX=S−I=76−124=−48NX = S - I = 76 - 124 = -48이다. 투자에 필요한 자금 중 4848을 국내 저축으로 못 메우니 해외에서 빌려 온다 — 이 나라는 차입국이고, 무역적자 4848은 정확히 그 차입과 같다.

어려움

2어려움

순저축 S−I=20S - I = 20인 흑자국이 정부 재정적자로 S−I=−20S - I = -20까지 떨어졌다.

순수출 일정이 NX(ε)=90−5εNX(\varepsilon) = 90 - 5\varepsilon일 때, (1) 환율은 얼마나 절상되는가?

(2) 순수출은 얼마나 변하는가?

(3) 그 사이에 관세를 걸었다면 두 답이 달라졌을까?

재정적자 뒤의 자리 — S−I=−20S - I = -20, ε∗=22\varepsilon^*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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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흑자일 때 ε∗=(90−20)/5=14\varepsilon^* = (90 - 20) / 5 = 14, 적자일 때 ε∗=(90+20)/5=22\varepsilon^* = (90 + 20) / 5 = 22다. 환율은 22−14=822 - 14 = 8만큼 절상된다.

  2. (2) 순수출은 항등식 때문에 순저축과 똑같이 움직인다: +20+20에서 −20-20으로, 정확히 4040 나빠진다. 환율이 88 오른 대가가 순수출 5⋅8=405 \cdot 8 = 40의 감소인 셈이다.

  3. (3) 달라지지 않는다.

    관세는 저축도 투자도 움직이지 못하니 S−IS - I가 그대로고, 환율이 다시 조정돼 순수출을 S−IS - I에 맞춘다.

    적자를 고치고 싶으면 관세가 아니라 저축(재정)을 손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