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통
세계 이자율이 에서 로 떨어졌다.
저축 이동과 투자 이동이 없는 작은 개방경제에서 , , 를 구하고, 이 나라가 대출국인지 차입국인지 말하라. (저축은 , 투자는 다.)
풀이 보기
싼 세계 금리는 저축의 보상을 줄인다: . 반대로 빌리는 값은 싸지니 투자는 는다: .
순수출은 이다. 투자에 필요한 자금 중 을 국내 저축으로 못 메우니 해외에서 빌려 온다 — 이 나라는 차입국이고, 무역적자 은 정확히 그 차입과 같다.
이 장의 내용을 확인하는 연습문제이다. 풀이는 접어서 두었으니 먼저 스스로 풀어 보자.
세계 이자율이 에서 로 떨어졌다.
저축 이동과 투자 이동이 없는 작은 개방경제에서 , , 를 구하고, 이 나라가 대출국인지 차입국인지 말하라. (저축은 , 투자는 다.)
싼 세계 금리는 저축의 보상을 줄인다: . 반대로 빌리는 값은 싸지니 투자는 는다: .
순수출은 이다. 투자에 필요한 자금 중 을 국내 저축으로 못 메우니 해외에서 빌려 온다 — 이 나라는 차입국이고, 무역적자 은 정확히 그 차입과 같다.
순저축 인 흑자국이 정부 재정적자로 까지 떨어졌다.
순수출 일정이 일 때, (1) 환율은 얼마나 절상되는가?
(2) 순수출은 얼마나 변하는가?
(3) 그 사이에 관세를 걸었다면 두 답이 달라졌을까?
(1) 흑자일 때 , 적자일 때 다. 환율은 만큼 절상된다.
(2) 순수출은 항등식 때문에 순저축과 똑같이 움직인다: 에서 으로, 정확히 나빠진다. 환율이 오른 대가가 순수출 의 감소인 셈이다.
(3) 달라지지 않는다.
관세는 저축도 투자도 움직이지 못하니 가 그대로고, 환율이 다시 조정돼 순수출을 에 맞춘다.
적자를 고치고 싶으면 관세가 아니라 저축(재정)을 손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