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총수요와 총공급

연습문제

이 장의 내용을 확인하는 연습문제이다. 풀이는 접어서 두었으니 먼저 스스로 풀어 보자.

보통

1보통

통화량 M=100M = 100은 그대로인데 물가 수준이 P=1P = 1에서 P=2P = 2로 올랐다.

부의 효과·금리 효과·환율 효과는 각각 총수요를 얼마씩 줄이고, 총수요 YY는 얼마가 되는가?

물가 22, 통화량 100100 — 세 갈래가 모두 음수인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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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질화폐잔고는 M/P=100/2=50M/P = 100 / 2 = 50으로, 기준 100100보다 Δ=−50\Delta = -50만큼 가벼워졌다.

  2. 세 갈래는 가중치대로 나눠 진다: 부의 효과 0.3×(−50)=−150.3 \times (-50) = -15, 금리 효과 0.5×(−50)=−250.5 \times (-50) = -25, 환율 효과 0.2×(−50)=−100.2 \times (-50) = -10. 합치면 −50-50이다.

  3. 따라서 Y=1000−50=950Y = 1000 - 50 = 950이다. 물가가 오른 만큼 모두의 지갑이 가벼워졌고, 그 가벼워짐이 세 갈래로 지출을 깎았다.

어려움

2어려움

더 큰 공급 충격이 와서 단기공급곡선이 33만큼 위로 밀렸다 (충격 크기 3030).

단기 균형의 생산과 물가를 구하라.

이어서, 중앙은행이 총수요를 늘려 생산을 지키려 하면 물가는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이 모형에서 장기에는 결국 무엇이 남는지 설명하라.

공급 충격 크기 3030 (곡선은 +3+3 위로), 00년째 — Y=90Y = 90, P=12P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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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기공급은 P=10+0.1 (Y−100)+3P = 10 + 0.1\,(Y - 100) + 3, 총수요는 Y=150−5PY = 150 - 5P다. 연립하면 Y=90Y = 90, P=12P = 12 — 생산은 1010 줄고 물가는 22 오른 스태그플레이션이다.

  2. 수요를 늘리면 총수요곡선이 오른쪽으로 이동해 생산은 자연수준 쪽으로 회복되지만, 물가는 1212보다 더 높이 올라간다. 공급 충격 앞에서는 생산과 물가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딜레마다.

  3. 장기 귀결은 차분하다. 이 충격은 해마다 절반씩 약해지고 기대물가도 되돌아오므로, 결국 Y=100Y = 100, P=10P = 10으로 복귀한다 — 일시적인 공급 충격은 장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