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통
통화량 은 그대로인데 물가 수준이 에서 로 올랐다.
부의 효과·금리 효과·환율 효과는 각각 총수요를 얼마씩 줄이고, 총수요 는 얼마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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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화폐잔고는 으로, 기준 보다 만큼 가벼워졌다.
세 갈래는 가중치대로 나눠 진다: 부의 효과 , 금리 효과 , 환율 효과 . 합치면 이다.
따라서 이다. 물가가 오른 만큼 모두의 지갑이 가벼워졌고, 그 가벼워짐이 세 갈래로 지출을 깎았다.
이 장의 내용을 확인하는 연습문제이다. 풀이는 접어서 두었으니 먼저 스스로 풀어 보자.
통화량 은 그대로인데 물가 수준이 에서 로 올랐다.
부의 효과·금리 효과·환율 효과는 각각 총수요를 얼마씩 줄이고, 총수요 는 얼마가 되는가?
실질화폐잔고는 으로, 기준 보다 만큼 가벼워졌다.
세 갈래는 가중치대로 나눠 진다: 부의 효과 , 금리 효과 , 환율 효과 . 합치면 이다.
따라서 이다. 물가가 오른 만큼 모두의 지갑이 가벼워졌고, 그 가벼워짐이 세 갈래로 지출을 깎았다.
더 큰 공급 충격이 와서 단기공급곡선이 만큼 위로 밀렸다 (충격 크기 ).
단기 균형의 생산과 물가를 구하라.
이어서, 중앙은행이 총수요를 늘려 생산을 지키려 하면 물가는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이 모형에서 장기에는 결국 무엇이 남는지 설명하라.
단기공급은 , 총수요는 다. 연립하면 , — 생산은 줄고 물가는 오른 스태그플레이션이다.
수요를 늘리면 총수요곡선이 오른쪽으로 이동해 생산은 자연수준 쪽으로 회복되지만, 물가는 보다 더 높이 올라간다. 공급 충격 앞에서는 생산과 물가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딜레마다.
장기 귀결은 차분하다. 이 충격은 해마다 절반씩 약해지고 기대물가도 되돌아오므로, 결국 , 으로 복귀한다 — 일시적인 공급 충격은 장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