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n에 대해 1−n1<1이므로 1은 상계이고, u<1인 수는 아르키메데스 성질 때문에 상계가 될 수 없어 1이 가장 작은 상계, 즉 supS=1입니다. 원소들은 0에서 시작해 1을 향해 증가하므로 0은 가장 작은 원소이고, 1 자체는 어떤 n에 대해서도 S의 원소가 아닙니다 — 상한은 집합에 속하지 않을 수 있으며, 존재는 완비성 공리가 보장합니다.
위로 유계인 공집합이 아닌 A,B⊂R에 대해 sup(A+B)=supA+supB임을 증명하세요.
상한 후보 1.5에서 참 상한으로 조여옵니다.증명 보기
(≤) 모든 a∈A, b∈B에 대해 a+b≤supA+supB이므로, supA+supB는 A+B의 상계입니다. 따라서 sup(A+B)≤supA+supB입니다.
ε이 임의였으므로 sup(A+B)≥supA+supB입니다. 두 부등식을 합쳐 sup(A+B)=supA+supB를 얻습니다.
완비성 공리로 s=sup{x∈Q:x≥0,x2<2}가 존재함을 받아들이고, s2=2임을 검증하세요. (존재 자체의 증명은 아이디어 수준으로 둡니다.)
s2<2⇒contradiction,s2>2⇒contradiction
2≈1.4142 — 유리수 절단값들이 구멍을 향해 다가갑니다.증명 보기
(보조정리 — 인용) 유리수 Q는 R에서 조밀합니다: 실수의 모든 열린 구간 안에는 유리수가 존재합니다.
S={x∈Q:x≥0,x2<2}는 공집합이 아니고(1∈S), 위로 유계입니다(예: 2가 상계). 완비성 공리에 의해 s=supS가 존재합니다.
s2<2라 가정합니다. 1∈S이고 s=supS이므로 s≥1입니다. ε=2−s2>0이라 두고 h<min(1,2s+1ε)인 양수 h를 잡으면, 보조정리에 의해 q=s+h′ (0<h′<h)인 유리수 q가 있습니다 (q>s≥0).
두 번째 인자를 명시적으로 bound합니다: h′<1이므로 q2=s2+2sh′+h′2=s2+h′(2s+h′)<s2+h′(2s+1)<s2+ε=2입니다. 즉 q∈S인데 q>s이므로 s가 상한이라는 데 모순입니다.
s2>2라 가정합니다. 다시 1∈S이므로 s≥1>0 — 따라서 2s로 나누는 것이 정당합니다. δ=s2−2>0이라 두면 δ<s2이므로 2sδ<2s<s이고, 보조정리에 의해 s−2sδ<r<s인 유리수 r이 있으며 r>s/2≥0입니다.
이제 0<s−r<2sδ이고 0<s+r<2s이므로 s2−r2=(s−r)(s+r)<2sδ⋅2s=δ, 즉 r2>s2−δ=2입니다. r이 상계임을 보입니다: 임의의 x∈S는 x≥0이고 x2<2<r2이며, [0,∞)에서 제곱이 단조이므로 x<r, 즉 x≤r입니다. 따라서 r은 s보다 작은 S의 상계이므로 s가 가장 작은 상한이라는 데 모순입니다.
따라서 s2=2입니다. 완비성 공리가 유리수의 '구멍'을 메워 2에 해당하는 실수를 만들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