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마함수 — 팩토리얼을 실수로 늘인 함수 — Γ(x+1)=xΓ(x)라서 Γ(n+1)=n!입니다. x>0에서 이상적분이 수렴함을 확인합니다.
베타 함수 — \t^{p-1}(1-t)^{q-1}\ 곡선 아래 넓이가 베타 함수 — \p\, \q\ 슬라이더로 모양이 바뀌는 모습을 보세요. 감마함수와의 관계 \B(p,q) = \\Gamma(p)\\Gamma(q)/\\Gamma(p+q)\도 함께 다룹니다.
보어-몰레루프 정리 — f(1)=1과 f(x+1)=xf(x)만으로는 팩토리얼의 연속 확장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 impostor Γ(x)(1+asin2πx)가 모든 정수점에서 Γ와 완전히 일치하면서도 살아남기 때문입니다. secant 테스트로 로그볼록성이 Γ의 진짜 지문임을 직접 확인하세요.
유계변동 함수 — 분할을 잘게 쪼갤 때 ∑∣f(xi)−f(xi−1)∣이 유한한 상한 안에 머무르면 유계변동 — 단조함수는 전부 해당하고, xsin(1/x)처럼 0 근처에서 끝없이 출렁이면 탈락합니다.
조르당 분해 — 유계변동 함수는 두 단조증가 함수의 차입니다 — f=g−h, 여기서 g(x)=V0x(f)는 변동함수. x2sinx1 위에서 점을 움직이며 분해가 점마다 성립하는 것을 확인하세요.
르베그 측도 — 외측도는 집합을 덮는 가산 구간 덮개 중 가장 싼 값입니다. 한 점은 물론 유리수 전체도 비용이 0으로 떨어집니다. 가측집합과 가산 가법성은 Carathéodory 구성 너머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디어 수준).
디리클레 vs 르벡 — 유리수를 ε/2k 덮개로 하나씩 덮으면 총길이가 ε 아래로 떨어집니다. 리만은 꼼짝 못 합니다.
절대연속성 — F(x)=x2는 절대연속 — 구간들의 총 길이가 0으로 가면 ∑∣ΔF∣도 0으로 갑니다. 칸토어 함수는 균등연속이지만 절대연속이 아닙니다: 총 길이 (32)n→0인데 ∑∣Δc∣=1에 고정됩니다. 절대연속인 함수는 정확히 Lebesgue 적분 가능한 함수의 부정적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