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의 고정비는 , 한계비용은 이고 커피 한 잔 가격은 이다.
몇 잔까지 팔아야 이윤이 가장 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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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 더 팔 때 드는 비용()이 받는 가격()보다 싸면 팔수록 남는다. 둘둘이 같아지는 순간 멈추는 게 최선이다.
에서 이므로 잔. 이때 총비용은 , 매출은 이라 이윤은 다.
카페를 차리고 몇 잔까지 팔아야 남는 장사인지 셈해본다.
☕ 커피 한 잔을 더 만들 때 드는 돈이 한계비용이다. 잔이 쌓일수록 그 비용은 점점 올라간다. 받는 가격이 비용보다 비싼 동안은 파는 게 남는다. 둘이 같아지는 곳에서 멈추는 게 정답이며, 아래 식이 그 규칙이다.
예를 들면, 한 잔 만드는 데 2,000원이 들고 4,500원에 팔면 한 잔마다 2,500원이 남는다. 저녁이 되어 재료가 떨어지면 한 잔 비용이 5,000원까지 오른다. 그때부터는 한 잔 팔 때마다 500원씩 손해다.
카페의 고정비는 , 한계비용은 이고 커피 한 잔 가격은 이다.
몇 잔까지 팔아야 이윤이 가장 클까?
한 잔 더 팔 때 드는 비용()이 받는 가격()보다 싸면 팔수록 남는다. 둘둘이 같아지는 순간 멈추는 게 최선이다.
에서 이므로 잔. 이때 총비용은 , 매출은 이라 이윤은 다.
월세(고정비)가 에서 으로 올랐다.
최적 생산량은 어떻게 변하고, 이윤은 얼마가 될까?
고정비는 "한 잔 더"의 비용에 들어가지 않는다. 곡선이 그대로이니 지점, 즉 잔도 그대로다.
다만 이윤은 고정비 오른 만큼 깎인다: . 파는 양은 같은데 남는 돈만 줄어드는 게 고정비의 무서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