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n21=6π2<∞임을 증명하고, Müntz–Szász 정리의 필요조건 방향을 인용하여 span{1,x,x4,x9,…}가 C[0,1]에서 조밀하지 않음을 결론지으세요. 필요조건 방향의 증명 자체는 아이디어 수준의 스케치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π1∫−ππx2dx=k=1∑∞2bk2,bk=k2(−1)k+1
n=1∑∞n21=6π2<∞⇒span{1,xn2} not dense
N=6: 희소 기저 오차 ≈0.1676이 ≈0.16 부근에 묶여 있습니다 — 아래 증명이 이 정체를 예고하는 이유입니다.증명 보기
먼저 ∑1/n2=π2/6을 계산합니다 (완전한 증명). f(x)=x를 (−π,π) 위의 홀함수로 보고 사인 급수를 구하면, 부분적분으로 bk=π1∫−ππxsin(kx)dx=k2(−1)k+1입니다. Parseval 항등식에 따르면 π1∫−ππx2dx=∑k=1∞2bk2인데, 좌변은 32π2이므로 32π2=2∑k=1∞k21, 즉 ∑k=1∞k21=6π2≈1.6449<∞입니다.
이제 Müntz–Szász 정리의 필요조건 방향을 인용합니다: ∑λn1<∞이면 span{1,xλ1,xλ2,…}는 C[0,1]에서 조밀하지 않습니다. [스케치 표시: 이 방향의 완전한 증명은 복소해석학을 필요로 합니다 — ∑1/λn의 수렴이 Blaschke 곱 형태의 무한곱을 수렴시켜, 모든 xλn과 (가중 L2 내적에서) 직교하는 0이 아닌 해석함수를 만들고, Hahn–Banach 정리가 그 span에서 고정된 양의 거리만큼 떨어진 연속함수를 분리해냅니다. 여기서는 결론만 씁니다.] λn=n2인 경우 ∑λn1=6π2<∞이므로, span{1,x,x4,x9,…}는 C[0,1]에서 조밀하지 않습니다 — 씬에서 희소 기저의 오차가 ≈0.16에 묶이는 이유입니다.
[−1,1] 위의 짝다항식들의 균등 극한은 짝함수임을 증명하고 (완전한 증명), 이로부터 span{1,x2,x4,…}가 C[−1,1]에서 조밀하지 않음을 결론지으세요 — Müntz–Szász의 필요조건을 쓰지 않고 직접 보이는 워밍업입니다.
f(x)=n→∞limpn(x)=n→∞limpn(−x)=f(−x)
g(x)=x∈C[−1,1] is not even⇒span{x2k} not dense
N=6: 조밀 기저는 x에 오차 ≈0.0708까지 다가갑니다 — 다항식 전체가 있으면 (짝수 차수만 있는 경우와 달리) 어떤 연속함수도 잡을 수 있습니다.증명 보기
pn이 짝다항식이고 pn→f가 [−1,1]에서 균등수렴한다고 하자. 균등수렴은 점별 수렴을 함의하므로 각 x∈[−1,1]에 대해 f(x)=limn→∞pn(x)이다. 각 pn이 짝함수이므로 pn(x)=pn(−x)이고, 따라서 f(x)=limn→∞pn(x)=limn→∞pn(−x)=f(−x)이다. 즉 f는 짝함수이다 — 짝다항식들의 균등 극한은 항상 짝이다. (증명 끝)
g(x)=x는 [−1,1] 위의 연속함수이지만 짝함수가 아니다. 만약 span{1,x2,x4,…}가 C[−1,1]에서 조밀했다면, g에 균등수렴하는 짝다항식 열이 존재하고, 방금 증명한 바에 의해 그 극한 g는 짝함수여야 한다 — 모순이다. 따라서 span{1,x2,x4,…}는 C[−1,1]에서 조밀하지 않다. (참고: 이는 C[−1,1]에서의 이야기이며, 씬의 C[0,1] 위의 희소 기저 {1,x,x4,…}와는 구별된다 — 후자의 비조밀성은 첫 번째 문제의 Müntz–Szász 필요조건이 맡는다.)
λn=n인 경우 ∑n1=∞임을 보이고, span{1,x,x2,…}가 C[0,1]에서 조밀함을 (Müntz–Szász의 충분조건을 인용하지 않고) 바이어슈트라스 근사정리로 직접 증명하세요. 구체적으로 N≥2이면 x2∈span{1,x,…,xN}임을 확인하고, 씬의 조밀 기저가 x에 다가가는 숫자를 읽으세요.
Hn=k=1∑nk1>∫1n+1xdx=ln(n+1)→∞
span{1,x,x2,…}=all polynomials
all polynomialsWeierstrassdense in C[0,1]
N=8: 조밀 기저 오차 ≈0.0544 — N=4의 0.1003, N=6의 0.0708에서 계속 줄어듭니다. ∑n1=∞인 기저는 멈추지 않습니다.증명 보기
조화급수는 발산한다: Hn=∑k=1nk1에 대해 각 항 k1≥∫kk+1xdx이므로 Hn≥∫1n+1xdx=ln(n+1)→∞이다. 따라서 λn=n인 경우 ∑λn1=∞이다. (수치 목격자: H1000≈7.4855>ln(1001)≈6.9088.)
λn=n일 때 span{1,x,x2,…}는 정확히 모든 (실수 계수) 다항식의 집합이다 — xk 자체가 k번째 기저 원소이므로, 차수 d 이하의 모든 다항식은 처음 d+1개의 기저 원소의 선형결합이다. 바이어슈트라스 근사정리에 의해 다항식은 C[0,1]에서 균등하게 조밀하므로, 이 span도 조밀하다. Müntz–Szász의 충분조건 방향을 인용할 필요가 전혀 없다 — 이 경우는 바이어슈트라스가 직접 처리한다.
구체적인 확인: N≥2이면 x2는 기저 원소 그 자체이므로 span{1,x,…,xN}에 자명하게 속한다 — 근사가 아니라 정확한 소속이다. 씬은 이 조밀함이 x 같은 특이점을 가진 함수에도 실제로 작동함을 보여준다: 조밀 기저의 최소제곱합 오차는 N=4,6,8에서 0.1003→0.0708→0.0544로 줄어든다. (증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