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0.8, p0=0.2, xH=2000, xL=0, uˉ=20, α=1/2, c=10이라 하자.
본인이 높은 노력을 유인할 때와 낮은 노력에 안주할 때의 이윤을 각각 구하고,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하는지 밝혀라.
Π1=0.8×2000−C1,Π0=0.2×2000−uˉ2
c=10, α=1/2 — 현재 점은 "높은 노력 유인" 영역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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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노력을 유인하면 기대산출은 0.8×2000=1600이고, 앞 문제에서 구한 기대임금은 C1=944.44이다. 따라서 Π1=1600−944.44=655.56이다.
낮은 노력에 안주하면 정액임금 uˉ1/α=202=400을 주면 되므로 Π0=0.2×2000−400=0이다.
Π1=655.56>0=Π0이므로 본인은 높은 노력을 유인한다. 노력의 기대산출 증가분 (0.8−0.2)×2000=1200이 유인 비용 증가분 944.44−400=544.44를 넉넉히 웃돌기 때문이다.
α=1/2일 때 본인이 높은 노력을 유인하는 것과 낮은 노력에 안주하는 것 사이에서 무차별해지는 임계 노력비용 c∗를 구하라.
c=18과 c=19에서의 부호를 이용해 c∗가 그 사이에 있음을 보여라.
Π1(c)−Π0=1200−(C1(c)−400),c∗≈18.13
c=18, α=1/2 — 교차점 바로 왼쪽, 아직 "높은 노력 유인" 영역이다.
증명 보기
Π1(c)−Π0=1200−(C1(c)−400)이다. C1(c)는 c에 대해 엄격히 증가하므로(노력비용이 오르면 효용 격차 uH−uL=c/0.6이 벌어지고 위험프리미엄이 커진다), 차이는 엄격히 감소하고 교차점은 유일하다.
c=18에서 uL=14, uH=44이므로 C1=0.8×442+0.2×142=1588이고 Π1−Π0=1600−1588=12>0이다.
c=19에서 uL=13.667, uH=45.333이므로 C1≈1681.44이고 Π1−Π0=1600−1681.44=−81.44<0이다. 부호가 바뀌므로 c∗∈(18,19)이며, 수치해는 c∗≈18.13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