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1의 수요 , 시장 2의 수요 , 일 때 3차 가격차별의 최적 가격과 이윤을 구하고, 단일 독점가격의 이윤과 비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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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장에서 이다: 에서 , .
에서 , 이다.
수요가 비탄력적인 시장 1에 더 높은 가격을 매긴다.
이윤은 이다.
단일 가격 에서는 이윤이 이다.
가격차별이 이윤을 만큼 늘린다 — 독점이 정보를 이용해 소비자잉여를 빼앗는 메커니즘이다.
같은 물건을 사람마다 다른 가격에 파는 기술을 본다. 단일 가격, 3차 차별, 1차 차별을 바꿔가며 비교한다.
3차 차별은 시장을 나눠 각 시장에서 한계수입을 한계비용과 맞춘다. 1차 차별은 손님마다 낼 마음이 있는 만큼 정확히 받아 모든 잉여를 이윤으로 바꾼다. 그런데 놀랍게도 3차 차별의 사중손실이 단일 가격보다 클 수 있다. 시장을 나눈다고 항상 효율적인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 문구점에서 ✏️ 연필을 판다고 하자. 아저씨는 단골 🧑 친구에게 100원에 팔고 처음 온 손님에게는 150원에 판다. 친구는 싸게 사서 좋고 아저씨는 비싸게도 팔아 이윤이 는다. 손님마다 가격표가 달라지는 셈이다.
시장 1의 수요 , 시장 2의 수요 , 일 때 3차 가격차별의 최적 가격과 이윤을 구하고, 단일 독점가격의 이윤과 비교하라.
각 시장에서 이다: 에서 , .
에서 , 이다.
수요가 비탄력적인 시장 1에 더 높은 가격을 매긴다.
이윤은 이다.
단일 가격 에서는 이윤이 이다.
가격차별이 이윤을 만큼 늘린다 — 독점이 정보를 이용해 소비자잉여를 빼앗는 메커니즘이다.
같은 예에서 단일 가격과 3차 가격차별의 사중손실을 각각 계산하고, 가격차별이 후생을 높인다는 통념이 항상 맞는지 논하라.
단일 가격: 시장 1의 사중손실은 , 시장 2는 — 합 이다.
3차 가격차별: 시장 1은 , 시장 2는 — 합 이다.
3차 가격차별이 후생을 오히려 낮췄다!
총생산량은 둘 다 로 같은데, 생산이 한계가치가 낮은 시장 2에서 한계가치가 높은 시장 1로 잘못 배분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