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씬은 원하는 규칙을 게임의 균형으로 만들 수 있는지 검사한다. 두 사람이 세 가지 대안 중에서 고른다.
검사의 이름은 매스킨 단조성이다. 어떤 대안이 뽑힌 상황을 떠올려보자. 다른 상황에서 그 대안이 누구에게도 떨어지지 않았다. 그래도 규칙이 다른 대안을 뽑으면 탈락이다. 그런 규칙은 어떤 게임으로도 구현할 수 없다. 독재 규칙은 이 검사를 통과한다. 꼴찌 뽑기 규칙은 빨간 위반 딱지를 받는다.
예를 들면, 반 친구들이 놀 거리를 투표로 정한다. 이번 주에는 ⚽ 축구가 뽑혔다. 다음 주에도 축구를 싫어해진 친구는 없다. 그런데 결과가 📚 독서로 바뀌면 규칙이 수상하다. 이런 규칙은 공정한 게임으로 만들 수 없다.
θ에서 행위자 1은 c≻a≻b, 행위자 2는 a≻b≻c 순위를 갖고, 섭동 1은 행위자 2의 순위를 a≻c≻b로 바꾼다. fanti(θ)를 행위자 2의 꼴찌 선택으로 정의할 때, 이 섭동이 매스킨 단조성을 위반함을 단계별로 검증하라.
fanti(θ)=bottom2(θ),θ:1:c≻a≻b,2:a≻b≻c
θ′:1:c≻a≻b,2:a≻c≻b
판정
이 명제는 거짓이다 — 반다수결 규칙 fanti는 매스킨 단조성을 위반한다.
fanti, 섭동 1 — 위반 사례.증명 보기
반례 구성과 검증
먼저 두 프로파일에서의 규칙 값을 계산한다. θ에서 행위자 2의 꼴찌는 c이므로 x=fanti(θ)=c이다. θ′에서 행위자 2의 순위는 a≻c≻b이므로 꼴찌는 b이다: x′=fanti(θ′)=b=c.
이제 x=c가 떨어졌는지 검사한다. 행위자 1의 순위는 변하지 않았으므로 떨어질 수 없다. 행위자 2에 대해 대안 쌍을 본다: (c,a) — θ에서 c가 a 아래였고 θ′에서도 아래이므로 추락이 아니다. (c,b) — θ에서 c가 b 아래였는데 θ′에서는 위이다: 이것은 상승이지 추락이 아니다. 추락은 "위에서 아래로"여야 하므로, c는 행위자 2에게도 떨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단조성의 전제("x가 어느 행위자에게도 떨어지지 않음")가 성립하는데도 결과가 c에서 b로 바뀌었다 — 매스킨 단조성 위반이다. c가 행위자 2에게 꼴찌에서 중간으로 "올라갔는데도" 규칙이 c를 버린 것이 핵심이다.
x=c never fell, but fanti(θ′)=b=c=fanti(θ)
독재 규칙 fdict(θ) = 행위자 1의 최상위 선택이 (엄격 선호 하에서) 매스킨 단조성을 만족함을 일반적으로 증명하라.
fdict(θ)=top1(θ)
fdict, 섭동 1 — 단조성 충족.증명 보기
x=fdict(θ)라 하자. 즉 x는 θ에서 행위자 1의 최상위이다: 모든 y=x에 대해 x≻1y이다. 단조성의 전제를 가정한다 — θ′로 가면서 x가 어느 행위자에게도 떨어지지 않았다.
"떨어지지 않음"의 정의에 따라, θ에서 x≻1y였던 모든 y에 대해 θ′에서도 x≻1′y이다. x가 θ에서 행위자 1의 최상위였으므로, 이는 모든 y=x에 대해 x≻1′y임을 뜻한다 — 즉 x는 θ′에서도 행위자 1의 최상위이다.
따라서 fdict(θ′)=x=fdict(θ)이다. 전제가 성립하는 모든 (θ,θ′) 쌍에서 결론이 따라오므로, 독재 규칙은 매스킨 단조적이다. 직관: "x가 추월당하지 않았다면 x는 여전히 1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