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 효용, , 총보유량 (총량 위험 없음), 이라 하자. Arrow–Debreu 균형에서 두 소비자 모두 완전보험을 받음(상태에 무관한 소비) 을 직접 계산으로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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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 부는 , 이다.
수요는 , 이다 — 두 소비자 모두 상태에서 독립적인 를 소비한다. 이것이 상호성 원리(mutuality): 총량 위험이 없으면 위험회피적 소비자들은 idiosyncratic 위험을 완전히 나눈다.
상태별 소비를 그리는 에지워스 상자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의 위험을 나눠 갖는 장면입니다.
나라 전체의 위험이 없으면 서로 보험을 들어 줍니다. 그래서 두 사람 다 어느 상태든 똑같이 소비합니다. 이것이 완전보험, 상호성 원리입니다. 나라 전체가 흔들리면 다 같이 흔들립니다.
예를 들면, 🍎 사과 농부 민수와 🍌 바나나 농부 지훈이 있습니다. 올해 민수 밭만 흉작이면 지훈이 나눠 줍니다. 반대면 민수가 나눠 줍니다. 둘 다 매년 똑같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라 전체가 흉작이면 나눌 게 없어 둘 다 적게 먹습니다.
로그 효용, , 총보유량 (총량 위험 없음), 이라 하자. Arrow–Debreu 균형에서 두 소비자 모두 완전보험을 받음(상태에 무관한 소비) 을 직접 계산으로 확인하라.
, 이다. 부는 , 이다.
수요는 , 이다 — 두 소비자 모두 상태에서 독립적인 를 소비한다. 이것이 상호성 원리(mutuality): 총량 위험이 없으면 위험회피적 소비자들은 idiosyncratic 위험을 완전히 나눈다.
같은 설정에서 총량 위험을 도입하자: , .
균형 소비를 구하고, 총량 위험은 보험될 수 없음을 보여라.
이다. 으로 두면 이다.
, 이다. : 모든 소비자의 소비가 총량과 같은 비율로 움직인다 — 총량 위험은 나눌 수 있어도 없앨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