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분 (즉 보유량 그대로)을 선택했을 때 어떤 제휴가 차단하는지 판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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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개인합리성은 만족한다 — , 는 차단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므로 파레토 비효율적이다. 예를 들어 로 옮기면 이 되어 전체 제휴 가 차단한다 — 그림의 렌즈 영역이 바로 그 파레토 개선 집합이다.
나눗셈을 이리저리 옮기며 누가 반대하는지 본다. 반대할 무리가 있으면 그 나눗셈은 무너진다.
🧑 사람 한 명의 몫이 혼자일 때보다 못하면 그 사람은 빠져나간다. 여럿이 뭉쳐 더 잘 나눌 수 있어도 무너진다. 아무 무리도 빠져나갈 이유가 없는 나눗셈만 살아남는다. 그 집합이 코어다.
예를 들면, 🍬 사탕 10개를 세 친구가 나눈다고 해보자. 한 친구가 겨우 1개만 받으면 그 친구는 자리를 뜬다. 두 친구가 몰래 더 좋은 나눗셈을 찾으면 원래 나눗셈은 무너진다. 아무도 뜨고 싶지 않은 나눗셈만 끝까지 남는다.
배분 (즉 보유량 그대로)을 선택했을 때 어떤 제휴가 차단하는지 판정하라.
로 개인합리성은 만족한다 — , 는 차단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므로 파레토 비효율적이다. 예를 들어 로 옮기면 이 되어 전체 제휴 가 차단한다 — 그림의 렌즈 영역이 바로 그 파레토 개선 집합이다.
배분 는 어떤 제휴도 차단하지 못함을 확인하라.
이므로 개인합리성이 성립한다 — , 는 차단하지 못한다.
이므로 계약곡선 위에 있고 파레토 효율적이다 — 도 차단하지 못한다. 따라서 는 코어 안에 있다 (실제로는 경쟁균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