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균형 배분 가 파레토 효율적임을 한계대체율로 직접 확인하라 (제1후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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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 이다. 두 소비자의 한계대체율이 균형가격 과 일치하므로, 무차별곡선이 접하고 배분은 계약곡선 위에 있다 — 파레토 효율적이다.
효용공간에서 보면 이며, 계약곡선(대각선)을 따라 그은 효용가능 프론티어 위에 정확히 놓인다. 이것이 제1후생정리의 내용이다: 경쟁균형은 파레토 효율적이다.
효용가능 프론티어 위를 걸어본다. 슬라이더로 점 하나를 골라 옮겨본다.
경쟁균형은 항상 프론티어 위에 있다. 이것이 후생경제학 제1정리다. 프론티어 위의 다른 점도 시장에서 닿을 수 있다. 가격을 받쳐주고 소득을 한 번에 옮겨주면 시장이 스스로 그 점에 도달한다. 이것이 제2정리이고, 필요한 이전액은 아래 식으로 계산된다.
예를 들면, 🍬 사탕 10개를 나와 🧑 친구가 나눈다고 하자. 10개를 모두 쓰는 나눔은 어느 것이든 낭비가 없다. 그런데 친구 몫이 너무 적어 마음에 걸린다면 길이 있다. 거래 전에 사탕 몇 개를 친구에게 미리 건네주는 것이다. 그러면 시장에서의 교환만으로 원하는 나눔에 닿는다.
경쟁균형 배분 가 파레토 효율적임을 한계대체율로 직접 확인하라 (제1후생정리).
이고, 이다. 두 소비자의 한계대체율이 균형가격 과 일치하므로, 무차별곡선이 접하고 배분은 계약곡선 위에 있다 — 파레토 효율적이다.
효용공간에서 보면 이며, 계약곡선(대각선)을 따라 그은 효용가능 프론티어 위에 정확히 놓인다. 이것이 제1후생정리의 내용이다: 경쟁균형은 파레토 효율적이다.
파레토 최적점 , 를 경쟁균형으로 분권화하는 일시불 이전소득을 구하라 (제2후생정리).
은 대각선(계약곡선) 위의 점이므로 파레토 최적이다. 그 점에서의 공통 한계대체율은 이므로 지지 가격은 이다.
소비자 1이 을 살 수 있어야 하므로 필요한 부는 이다.
원래 부가 이므로 이전소득 를 주면 된다.
이전 후 수요는 , 로 시장이 청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