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이 θH=2, θL=1인 두 유형, 교육비용 c(e,θ)=e/θ이라 하자.
기업이 e≥1이면 임금 2, e<1이면 임금 1을 준다고 믿을 때, e∗=1이 최소비용 분리균형임을 두 유형의 유인제약으로 확인하라.
UH(e)=w(e)−2e,UL(e)=w(e)−e
w(e)={21e≥1e<1
e∗=1 — 저유형의 유인제약이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최소비용 분리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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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에서 고유형의 보수는 UH(1)=2−1/2=1.5이다. e=0으로 이탈하면 임금 1을 받아 보수가 1이 되므로, 1.5>1에서 이탈하지 않는다 — 고유형의 참여제약(e∗≤2)이 성립한다.
저유형의 보수는 UL(1)=2−1=1이다.
e=0을 선택해도 보수는 1−0=1이므로 모방할 유인이 없다 — 저유형의 유인제약(e∗≥1)이 등호로 성립한다.
이것이 최소비용 균형인 이유이다: e를 조금만 낮춰도 저유형이 따라온다.
고유형이 치르는 신호비용은 e∗/θH=0.5이다. 생산성에는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으면서 임금 2를 받기 위해 태우는 순수한 낭비이다.
signaling cost=21=0.5,UH=1.5>1=UH(0),UL=1=UL(0)